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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독서이야기] 시장가 20만원 지능의 사생활, 지능의 역설로 재탄생하다.

by 리뷰하는디노 2020.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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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가 20만원 지능의 사생활, 지능의 역설로 재탄생하다.

 

안녕하세요! 디노입니다.
오랜만에 독서리뷰를 씁니다.
가면 갈수록 일복이 많아지고, 해야할 일들, 처리해야 할 일들이 쌓여가는 와중에
​그래도 놓칠 수 없는 건 바로 독서입니다.

 

라이프해커자청님이 소개해주신, 지능의 사생활은 현재 절판되어 시장가로 구매하려면 20~30만이나

하는 고액의 가격이 책정되었습니다.

시중에 20~30만원을 호가하던, 그런 책이 '지능의 역설'로 재출간되면서 세간에 주목을 받게 되었고,

출간 즉시 구매를 하고 독서를 뚝딱한 뒤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어 영광입니다. 

라이프해커자청은 유튜버로써, 사업가로써, 한사람의 인간으로써 존경받는 사람이 추천해준 책

그리고 시중에서 고가에 판매되던 책이니 만큼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겨가면서 새롭게 배우는 지식들을 배움에 설레임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자! 바쁜 현대인들을 위하여 이 책을 핵심을 간단명료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진화심리학의 시작

사람의 진화과정은 참으로 비효율적으로 진화가 되어왔습니다.

이런 것을 점층적 진화라고 하죠.

 

예를들어 들어보겠습니다.

 

우리조상님들은 4족보행을 했습니다. 원숭이와 친척뻘이었던 것이죠.
힘든 환경속에서 살아님기위해 우리 조상님들은
더 멀리, 더 높은 곳을 보기위해 일어서야만 했고, 2족보행은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우리 진화의 DNA는 신하하게도 이러한 점을 진화의 한 부분으로 반영하지 않아

4족보행에 특화된 척추의 구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디스크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훌륭한 우리 조상님들의 과거 더 자세히 보기위해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의 "사바나" 조상님들의 삶에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바나 원칙'

구독자분은 저기 먼 옛날 아프리카에 도착하였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아프리카의 첫날! 문뜩 생각나는 한 단어!

"배고프다!"
갑자기 머리가 핑돌면서 어제 먹지 못했던 냉장고의 치킨,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돼지김치찌개가 생각납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숲풀과 야생동물만이 구독자분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야생동물 또한 배가고팟나 보군요? 이제 뛰어야 할 때 입니다!

"살아야해!" 라고 생각한 구독자님은 몸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한 동굴로 도망을 칩니다.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쉽게 영양원을 구입, 식사할 수 있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이죠.]

 

몸무게가 조금 나가는 구독자분 주변에 여성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과일과 고기를 풍성하게 나에게 대접해주며 구독자분에게 호감을 표시하시 시작합니다.
"내가 이렇게 매력적인 사람이었다니?!!"
[지방은 그 시대 부의 상징이었다니요! 지금은 ㅠㅠ 오덕의 상징이 되어버렸지요. 쉿! 비밀]

그러자 구독자님은 어깨가 으쓱해지고 '나 이런 사람이야'라고 보여주기 위해 핸드폰을 보여줍니다.
다들 놀라면서 나에게 갑자기 엎드려 절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태어나서 처음 보는 신비함에 두려움과 경외심을 느끼게 된 것이지요. 
[사람들은 영화,드라마가 가짜인지 알면서도, 눈물을 흘리긴 한다만... 사람들 너무 오버하는거 아닐까요?]

그렇습니다.
사람의 진화는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진화되었습니다.
점점 쌓여가는 점토층같이요!

당이 귀했기에 지금도 당이 없으면 당분간 구할 수 없다라는 과거의 진화과정때문에

하루종일 구할 수있는 당을 계속해서 찾게 되는 것이고,
지방은 장기생존의 필수적인 부분이기에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며,
TV, 드라마, 핸드폰에 나오는 것이 연출된 상황임을 알고 있음에도 우리는 눈물과 웃음을 짓는 것이죠.

 

참 아이러니한 사실 아닐 수가 없죠? 

 




왜? 지능의 역설이라고 말하는 것일까?  높은 지능? VS 낮은 지능?

 

혹시 주변에 똑똑한 애들을 4차원이라고 놀리고 있지 않나요?
아이슈타인이나, 지능의 높은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지 않으신가요?

다시 '사바나 지능'으로 돌아가겠습니다.

현대 사회의 사업, 돈, 핸드폰 등은 과거에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한마디로, 지능의 높은 사람은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을 만드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그렇습니다.
지능의 높은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진화과정에서 나온 돌연변이라고 할 수 있겠죠!

세상은 공평해야 한다고 생각해! 

 

-> 옛날에는 적자생존의 사회에서 이런 생각을 하다니?! [오히려 진화의 역사상 이게 더 자연스러움]

 

-> 지능의 높은 사회일수록 복지에 대한 부분을 더욱 강조함.

신은 존재하는가?

-> 민감한 부분이므로 PASS

저녁형인간이 더 똑똑해?!

-> 과거에는 밤이되면 잠을 자야했는데?! 잠을 자지 않는 것은 진화상 역행하는 부분이야!

[그렇다고 따라하지 말것!]


동성애자는 이성애자보다 지능의 높은 것인가?

-> 진화에 있어 동성애는 새로운 사건이다. 그러므로 지능의 약간 더 높은 건 사실


정리하며


이 책에서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는 지능의 높다고 해서 똑똑하고, 멍청하고를 나누는 기준을 알려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능이라고 하는 것은 몸무게처럼 측정가능한 단순한 단위의 측정일 뿐이며,

지능이 높다고 하여 우월하고 잘났다라기 보다는 그저 하나의 측정가능한 하나의 진화과정의

진실을 알고 싶다라는 궁금함에서 시작된 학문적 연구중에 하나라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리자면
단순히 지능이 높다, 낮다는 수치일 뿐입니다.
몸무게와 똑같죠.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행복, 사랑, 배신, 사기, 우울감, 고통

이 책을 읽으며 사람의 행동에 대한 근원을 알아가는 새로운 지식의 탐구에 행복을 느꼈습니다.
여러분 라이프해커자청이 소개해준 5권의 부자가되전에 읽어할 필독서 
꼭 한번 저의 감정, 기분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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