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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해킹

[라이프해킹] 70억뷰 조석의 '마음의 소리' 14년만에 아듀, 그의 성공 비결 3가지

by 리뷰하는디노 2020.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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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출처 '네이버'

 

마음의 소리 14년 만에 아듀!

 

안녕하세요!

리뷰하는 디노입니다.

오늘은 정말 제가 사랑하는 무려 70억 건의 누적 조회수와 1500만 건의 댓글을 기록한 네이버의 명작

조석님의 웹툰인 '마음의 소리'의 완결 소식이 나와 이렇게 급하게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14년간 많은 정말 재미와 감동을 주었던, 그렇기 때문에 더욱 시원섭섭한 그웹툰이 완결이 나다니 믿기지 않네요.

 

오늘은 '조석'님 이러한 큰 역사적인 큰 획을 남기기까지의 삶 그리고 라이프 해킹!

 

지금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마음의 소리, 출처 '네이버'

 

그의 성공의 비결 3가지, 라이프 해킹!

 

1. 휴재 X 지각 X을 달성한 국내 최장수 웹툰! [성실함] 

 

'마음의 소리'는 엄청난 기록을 보유한 웹툰입니다.

 

누적 조회수 70억 회

회당 평균 조회 수 570만 회

한 회 최다 댓글 12만 개

총 연재 기간 5045일

총 연재 횟수 1229화

지각 연재 0회

 

네이버의 웹툰 간판스타이자 유재석인 '마음의 소리'를 연재한 조석 작가는 우선 네이버, 독자와의 약속을 단 한 번도 어긴 적 없는 네이버 웹툰계의 유재석입니다.

한 회 한 회마다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실함으로 매회마다 최선을 다하여 퀄리티 있는 작품으로 우리에게 웃음과 감동을 매주 주었습니다.

물론 그의 작품성 또한 훌륭하지만 그의 성실함, 바로 고객과의 약속을 단 한 번도 어기지 않은 그의 성실함은 어떠한 재능보다도 빛을 발하였습니다.

 

이에 네이버 웹툰은 마지막화가 공개되는 29일 오후 11시 동료 작가들의 축전과 굿바이 영상이 포함된 이벤트 페이지를 공개하기로 할 정도로 조석에게 감사의 표시를 하였습니다.

조석 작가는 연재를 마치는 소회에 대해 “다 그렸다는 마음으로 ‘마음의 소리’를 마칠 수 있어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은퇴가 아니니까 이 마음을 갖고 다른 웹툰도 열심히 그리고 싶다”라고 밝혔습니다.

 

정말 많은 웹툰 작가, 신진작가, 지망생에게 크나큰 교훈과 실크로드를 깔아준 것이지요.

 

2. '한국 웹툰' 한류가 되다! [차별화]

 

마음의 소리, 출처 '네이버'

한국 웹툰은 최근 10년 사이 거대한 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는 지난해 발표한 보고서에서 2013년 1500억 원 수준이던 국내외 K웹툰 시장이 2020년 처음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였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아이돌인 BTS 뿐만 아니라 한국 웹툰, 특히 카카오, 네이버 웹툰은 해외에서 엄청난 인기 몰이 중이며 이미 지난해 매출이 1조 원을 돌파했다는 분석 또한 있습니다.

 

네이버 웹툰은 지난해 기준 월간 방문자(MAU) 수 6000만 명, 월 페이지뷰 105억 건을 넘겼습니다.

네이버 웹툰은 한국을 포함한 100여 개국의 나라에 9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국내에서 인기 있는 웹툰을 번역하는 게 아니라 현지에서 작가를 발굴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카카오의 일본 자회사 카카오재팬이 운영하는 웹툰 '픽코마'는 올 4월 방문자만 380만 명으로 늘었다고 하니, 정말 엄청난 한류 웹툰의 열풍이 아닐 수가 없겠죠? 

 

한국 웹툰의 성장한 배경에는 물론 많은 한국의 웹툰 작가들의 노력도 기여했지만, 최근 10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신과 함께', 최근 종영한 TV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원작은 다음의 웹툰을, 4월 누적 조회수 45억을 돌파한 웹툰 '신의 탑'을 원작으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넷플릭스의 '스위트홈'의 원작인 네이버의 '스위트홈'

 

누군가가 힘든 시작이라고 했던 황무지 같은 길을 뚫어주니 순식간에 이런 거대한 시장이 되어 버렸군요!

 

 

3. 억대 연봉 작가의 탄생 [최적화]

 

웹툰 업계에서는 ‘마음의 소리’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웹툰’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10년 동안 ‘마음의 소리’를 비롯해 다수 인기 웹툰들이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으로 새로 만들어지며 한류의 새로운 밈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조석의 행보를 이어가면서 한국 웹툰계에 스타 웹툰 작가들도 다수 나오고 있습니다.

연재료 뿐 아니라 유료 결제·광고 수익이 늘면서 웹툰 작가 벌이도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이죠.

 

지난해 9월 기준 네이버 웹툰 전체 연재 작가(359명)의 연평균 수익은 3억 1000만 원이라고 합니다.

이중 62%인 221명이 연 1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고, 상위 20위 작가의 연봉은 평균 17억 5000만 원 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석 작가도 연평균 10억 원이라고 하니 놀랍지 않나요?!

 

‘복학왕’으로 유명한 기안84 작가는 최근 46억 원 상당의 건물 매입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만화를 그리면 굶는다는 것도 옛말이 돼버린 것이죠!

웹툰의 시장은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성장하고 있습니다.

웹툰 통계 분석 사이트 ‘웹툰 가이드’에 따르면 웹툰 작품 수는 지난 2014년 2083편에서 지난해 1만 1376편으로 5배 이상 늘었다. 네이버·카카오 등에서 연재 중인 작가도 1894명, 웹툰 작품 수는 1629개라고 합니다.


업계 관계자는 “K웹툰이 음악·영화·드라마에 이은 새 한류 콘텐츠로 자리 잡으며 ‘제2의 조석’을 꿈꾸는 웹툰 지망생들도 꾸준히 늘고 있다”며 “소재 빈곤에 시달리는 한국 드라마·영화와 달리 할리우드를 위협할 정도로 다양한 캐릭터와 스토리로 무장한 웹툰들이 쏟아지는 비결”이라고 말했습니다.

 

과거 우리가 갔던 만화방, 비디오방에서의 기억이 나시나요?

 

우리에게 웃음과 행복과 감동을 주었던 그 만화책방, 비디오방이 이제는 인터넷을 활용한 웹툰으로 우리에게 더욱 쉽게 다가와 그 행복과 감동, 웃음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기에 많은 가치 창출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많은 사람에게 좋은 선향 영향력을 끼쳤기에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지요!

 

 


 

마치며

 

조석 작가님의 '마음의 소리' 완결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으로 우리들에게 기쁨과 감동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건강관리잘하셔서 꾸준한 작품활동 하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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