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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증시 브리핑

[주식이야기] 7월 15일 데일리 증시브리핑 모더나 코로나 19 항체 형성 소식 등 핵심 주식 전망

by 리뷰하는디노 2020. 7. 16.

7월 15일 데일리 증시 브리핑

 

안녕하세요!

 

증시 브리핑해주는 남자, 리뷰하는 디노입니다.

 

7월 15일

 

오늘의 증시는 미국 모더나에서 코로나 19 백신 항체형성에 따른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한 장으로 마감되었습니다.

 

하지만 오후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로 한번 더 미중간에 갈등이 야기되어 소폭 하락한 상태로 마감하였습니다.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증시상황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전 세계 이슈, 국내 이슈에 대해서 누구보다 꼼꼼히 체크해야만

 

내가 투자한 자본을 안전하게 지키고, 꾸준한 수익 얻으 실 수 있으시리 확신합니다.

 

오늘도 역시! 이 글을 보시는 구독자님들!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 꼭 남겨주시고,

여러분들의 관심 디노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쉽고 재미있는 데일리 증시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미국 증시

DOW JONES 26,642.59

▲ 556.79 +2.13%

 

NASDAQ 10,596.86

▲ 108.28 +1.03%

 

금일 미증시는 모더나에서 개발한 코로나 19 백신이 항체를 형성 했다는 소식에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코로나 19 치료가 확실히 된다면, 엔터테인먼트 분야, 화장품, 관광상품 등 대규모의 보복소비가 예상되므로 시장에 있는 소비주들 위주로 주력으로 볼 종목들을 유비무환의 자세로 지켜봐야할 것입니다.

 

특징 섹터

1. 모더나, 코로나 19 백신 초기 임상실험 전원 항체반응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백신 개발을 위한 초기 임상 시험에서 실험 대상자 전원에게서 항체를 형성하는 성공했다고 언론에 밝혔습니다.

 

의학저널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에 공개된 이번 시험 결과에 따르면 지원자 중 심각한 부작용을 호소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다만 약물을 2차 투여받거나 많은 양의 투여를 받은 대상을 중심으로 절반 이상

피로감

두통

오한

근육통 

등 경미한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2차 접종 실험군은 코로나 19에 취약할 가능성이 높은 이들로 구성되었으며, 28일 간격으로 약물을 투여 받았습니다.

 

백신을 두 차례 투여한 사람은 코로나 19 회복자에게서 볼 수 있는 바이러스를 무력화하는 평균치 이상의 중화 항체를 형성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모더나는 지난 3월 16일 세계 최초로 사람에게 코로나 19 백신 약물을 투여하는 임상 실험에 돌입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인 3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 기대감에 장중 16%까지 급등하였으며, 미국 3대 지수 모두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

 

모더나의 3상 성공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증시

KOSPI 2,201.88

18.27 +0.84%

 

개인 : 순매도

외국인/기관 : 순매수

 

KOSDAQ 781.29

2.90 +0.37%

 

개인 / 외국인 : 순매수

기관 : 순매도

 

 

금일 국내 증시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미국 증시의 상승흐름에 맞추어 상승진행하였지만 미국 트럼프대통령의 담화로 인한 미중갈등 부분이 남아 있어서 상승으로 마감을 하였지만 시장은 전강후약의 흐름으로 장이 마감되었습니다.

우리가 계속 해서 지켜보아야 할 섹터인 코로나 19, 그린뉴딜, 정책주, 대선주는 앞으로 계속해서 집중하여 체크해야 할 것 입니다.

[오늘의 강세 섹터 : 반도체, IT, 디스플레이 ]

 

1. 용량 4배! 속도 2배! 차세대 D램 'DDR5' 정식 발표

차세대 D램인 'DDR5' 표준안이 정식 발표되었습니다.

DDR5는 현세대인 DDR4보다 용량은 4배, 속도는 2배 개선된 차세대 D램입니다.

 

14일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는 PC, 서버용 DDR5 D램 규격(JESD79-5 DDR5 SD RAM)을 발표하였습니다.

JEDEC은 반도체 표준 규격 제정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현 회장사는 삼성전자입니다.

 

황상준 삼성전자 전무는 "DDR5 표준안 마련이 서버와 PC, 주요 전자 기기 메모리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성욱 SK하이닉스 GSM 담당은 "DDR5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DDR5 규격이 확보되었더라도 본격적인 도입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인텔, AMD 등 주요 CPU 제조사가 DDR5 지원에 나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발맞추어 반도체 업계는 DDR5가 본격 양산되는 시기를 2022년으로 예상하였습니다.

 

 

 

DDR5 수혜주

비에이치 :  29.93% 상한가

디케이티 :  29.78% 상한가

어보브반도체 : 17.22% 상승

 

하나마이크론

프로텍

아이씨디

 

 

2. 모더나 2만주 보유한 바른손 상한가 직행 열차

뜬금없이 영화 기생충의 제작사 바른손이 상한가 티켓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왜 바른손이 상한가를 갔을까요?

 

미국 제약기업 모더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백신을 개발할 가능성을 주목받자 15일 국내 증시에서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강세 종목

바른손 : 29.91% 상한가

바른손이앤이에이 : 21.77% 상승

 

모더나는 임상 2상에서 대상자 전원의 항체 형성에 성공해 신약 개발 최종단계인 임상3상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한편, 바른손은 3월 20일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된 모더나 주식 2만 1,000주를 7억 8,635만원에 사들였습니다.

모더나 주가가 상승하면 그에 따른 평가차익이 기대되기 때문에 바른손, 바른손이앤에이 2 종목 모두 금일 증시 큰 상승을 주었던 것이죠.

 

이뿐만 아닙니다.

모더나 바이러스 분자 진단 관련 시약 및 유전자치료제 주원료인 뉴클레오시드를 공급하는 파미셀도 장중 25.2% 상승하며 마감하였으며, 모더나 창립 멤버 중 한 명인 로버트 랭거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를 지난해 8월 비상근 사내이사로 영입한 에이비프로바이오도 장중 29.91% 상한가로 장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아직 백신 개발 성공이 확정되지 않은 이 상황에서 개발 성공에 대한 수혜도 불확실하기 때문에 투자시에 리스크관리 꼭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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