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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증시 브리핑

[증시 브리핑] 11월 17일 주식 모닝 브리핑

by 리뷰하는디노 2021. 11. 16.

[증시 브리핑] 11월 17일 주식 모닝 브리핑

 

좋은아침입니다.
주식 알려주는 남자 주. 알. 남 디노입니다.


연이은 증시 상승으로 증시는 다시 한번 희망의 불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다들 수익나는 한주 잘 되고 계신가요?
금일의 모닝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세계주요 증시부터 살펴보실까요?

 

 

우선 상승을 견인하던 미국, 유럽장들이 어느정도 상승에 대한 피로감으로 약간의 하락 상승을 반복하는 혼조세장을 띠고 있습니다.

 

게다가 인플레이션, 글로벌 자재 수급문제가 끼면서 어떠한 이슈가 메인이 될지 갈피를 못잡는 형세기도 하죠.

이러한 혼자세 장속에서 오늘의 이슈를 보자면

 

★테슬라 차 뽑았는데 USB가 없어?! 반도체 대란!



최근 글로벌 바도체 공급부족 사태 장기화로 제너럴모터스(GM)와 BMW에 이어 미국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도 일부 부품을 뺀 차량을 고객에게 인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반도체가 들어가지 않는 만큼 차량의 금액은 저렴해지겠지만, 그만큼 최첨단 옵션들이 빠지다보니,
회사입장에서 매출이, 고객들 입장에서는 만족도가 떨어지는 시장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테슬라에는 C타입 USB 포트가 미장착된 일부 '모델3'와 '모델Y'차량을 고객들에게 인도할 정도로
반도체 부족 사태는 심각해지는 상황입니다.

한마디로 테슬라 자동차를 샀는데 휴대폰 충전패드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여러분들의 기분은 어떨까요?
당연히 불만이 가득하겠죠?

따라서 GM, BMW, 테슬라 뿐만아니라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은 반도체 공수에 혈안이 되었다고 볼 수 있겠죠.

현재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글로벌 자동차 생산 차질규모는 1015만대 수준입니다.

어마어마한 시장에서 스톱이 된다면, 산업 전반에 큰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추측되는데,
이 기회에 여러분들은 어떤 종목을 잡아야할지 저의 글을 읽어보신다면 충분히 힌트를 얻으셨으리라 봅니다.

금일의 모닝브리핑도 유익하셨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바쁜 일상속 유익하셨다면 많은 돈 보다,
새벽부터 우리 구독자님들을 위해 글을 쓴 디노에게 고맙다는 한마디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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