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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증시 브리핑

[증시 브리핑] 11월 23일 주식 모닝 브리핑

by 리뷰하는디노 2021. 11. 22.

[증시 브리핑] 11월 23일 주식 모닝 브리핑


좋은 아침입니다.
주식 알려주는 남자 주. 알. 남. 디노입니다.

오늘부터 날씨가 좀 많이 쌀쌀해졌죠?
내일부터 강추위가 예상된다고 하니, 평소보다는 옷 따듯하게 입고 출근하시기 바랍니다.

금일의 모닝브리핑 진행하시기 전에 세계 증시 보시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대한민국은 삼성전자의 상승으로 대단한 상승을 꾀하였습니다.

정말 기록적인 삼성전자의 상승으로 모두들 기뻐하셨으리라고 봅니다.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중국과 대한민국 증시는 커플링으로 중국증시 또한 정말 좋았네요.

반대로 미국장은 상승에 대한 피로감일까요? 약 하락으로 혼조세를 띄고 있답니다.

 

금일은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으로 왜 갔는지

미국은 왜 삼성에게 최근 3년간 매출, 매입, 거래처를 공개하라고 한 것인지에 대하여 알아보면서 대한민국의 반도체에 시장의 어닝서프라이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세계 전략무기가 되어버린 반도체를 주도하는 대한민국

 

 

오늘 드디어 몇 개월간 하락하던 삼성전자가 장중 5%나 급등한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
꼬리가 몸통을 흔들어버린 날이 되어버렸는데, 쉽게 말해 반도체 섹터 하나만으로 코스피, 코스닥지수는 대단한 상승을 갱신하였죠.

심지어 세계에서 추구하는 첨단 산업인 전기차, 타블릿 PC, 휴대폰에는 반도체가 없다면 깡통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대한민국 반도체의 위상은 나날이 상승 중입니다.

하지만 최근 반도체 부자재 수급과 중국의 무역제재로 인하여 한 동안 큰 피해를 입었지만
굳건히 3분기 매출로 반도체가 살아있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반도체가 내년까지 2년 연속 수출 1000억 달러(119조 원)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하였는데,
대일 소 부장 수입의존도 역시 꾸준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관련주였던 램테크놀로지가 그래서 오늘 상한가를 간 것이죠.

우선 지금은 대한민국은 12월 한-미 반도체 대화로 미국과 반도체 산업에서 협력에 대한 논의를 가질 것이고,
이재용이 최근 미국으로 방문까지 하였죠.

정부 역시 경기 화성시 동탄 2 신도시에 2천400억 원을 투자해 반도체 단지를 짓기로 한만큼
반도체는 대한민국을 살리는 젖줄이 되어버렸기에 전략적인 산업으로 계속해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회원님들께 팀장이 꾸준하게 반도체 섹터가 오른다라고 모닝브리핑을 써드렸는데

제주반도체 : 단기간 50% 이상 상승
원익QnC : 단기간 28% 이상 상승
DB하이텍 : 단기간 28% 이상 상승
SFA반도체 : 단기간 20% 이상 상승

말이 무섭게 대단한 상승력을 보여주고 아직 그 재료가 소멸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주식이라는 것은 무릎에 사서 목에 파는 것이 현명하듯
선택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선택의 기로에서 디노의 모닝브리핑을 읽고 공부하시면서

정말 편안하게 섹터순환매를 하시면서 돈을 벌어가시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많은 구독자님들께서 저에게 문의를 주시면 대부분이

혼자서 급등주에 물리시고, 스윙주에 물려서 한탄만 하시는 부분을 보니 안타깝더라고요.


디노가 열심히 공부한 자료를 공부하면서 우리 구독자님들
연말 산타랠리가 오기 전 여러분들께서 마지막 기회를 잡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제 공부자료를 함께 공부할 테니, 함께 공부해나가시면서 큰 소득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회는 잡을 올 때 잡으라는 말이 있는데,

꾸준한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주신다면 열심히 공부한 자료를 구독자 분들께 정성스럽게 나눌 수 있도록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서 공부한 자료를 포스팅해드리겠습니다.

 

연말 산타랠리 대한민국의 연말 산타클로스의 선물처럼

열심히 공부하셔서 연말에 마지막 수익 대잔치 기회도 꼭 잡아가시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오늘의 브리핑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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