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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증시 브리핑

[증시 브리핑] 11월 30일 주식 모닝 브리핑

by 리뷰하는디노 2021. 11. 29.

[증시 브리핑] 11월 30일 주식 모닝 브리핑

 

좋은 아침입니다.

주식 알려주는 남자 주. 알. 남. 디노입니다.

 

전일 장은 저의 예상대로 '오미크론'에 관한 공포감으로 주식 시장은 한번 무너지더니 오후가 돼서야 서서히 회복하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다행히 남아공에서의 발표는 그렇게 큰 증상은 없다는 반응이 나오곤 있는데,

그에 따른 진단키트 관련주의 상승은 이 시장에서 계속해서 코로나가 이슈가 될 것인지를 주목해 봐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오늘 브리핑을 시작하기 전 세계 증시부터 보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락으로 마무리되었던 시장 증시가 다행히 코로나 사태에 대한 면역력으로 시장이 회복세를 뛰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증시가 회복되고 있다는 점은 오늘 한국 장 역시 긍정적이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기대를 해봅니다.

 

그럼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민연금, 믿을 건 해외주식?

 

우선 '오미크론'에 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다행히도 시장을 박살 낼 정도의 변이 바이러스는 아녔다는 반응입니다.

 

그러나

 

1. 오미크론 코로나 전염성이나 치율 통계를 내기 위해서는 최소한 1~2주 정도 걸리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켜보아야 할 것이고,

 

2. 세계가 남아공에 있는 외국인 입국 거부가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최소 몇 주~1달가량 추가 확진을 막기 위해서겠죠.

 

3. 해외 국가들 역시 이미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홍콩 등 해외지역에서 확인지가 발견되었다는 건데, 중국 전 역으로 퍼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코로나는 잠복기가 최소한 2주 정도는 되기 때문이죠.

대한민국 확진자는 아직 나오지 않았는데, 앞으로 대한민국 확진자가 나오냐 나오지 않느냐는 아직 확정이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제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러한 조정이 의도적인 조정일 수도 있다는 생각 역시 놓칠 수가 없습니다.

 

 

해당자로는 국민의 노후자금을 담당하고 있는 '국민연금'의 수익률인데,

해외주식에서는 2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국내 채권은 오히려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해외주식 주식 수익률이 22.66%라고 29일에 밝혔는데, 평가액 242조 9000억 원으로 포트폴리오 비중의 26.4%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한다면 엄청난 수익이 났다고 밖에 말할 수 없겠네요.

 

2020년~2024년 국민연금의 해외 주식 투자 종합계획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해외투자의 비중을 오는 2024년까지 현재의 35~50%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사실 오미크론은 변명이었고 전 세계적인 테이퍼링, 양적 완화를 위한 하나의 장치가 아니었을까 라고도 생각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포트폴리오로 구성된 37.2%를 차지하는 국내 채권의 수익을 알아보자면, 수익률 -1.2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평가액만 340조 9000억 원에 이릅니다.

 

시장에서 수수깡처럼 흔들리는 국내 주식 앞에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의 기틀을 지켜줄지가 귀추가 주목되는 타이밍이긴 합니다.

 

지금 현시점에서 더욱 걱정인 것은 국내외 채권은 연초 후 경기 회복 기대감, 경기 부양책에 따른 인플레이션 확대 우려 등으로 전 구간 금리 상세를 보이고 있으며, 9월 들어 FOMC의 테이퍼링 공시화 전망으로 금리가 급등까지 해버렸죠.

 

따라서 다행히 국민연금의 손실률은 전월 대비 하락을 하였기 때문에 당분간 아픈 손절은 없겠지만 언제든지 해외주식으로 옮겨갈 계획은 국민연금도 준비는 하고 있으리라고 봅니다.

 

이러한 과도기 시기 여러분들은 이러한 시장의 방향성을 꼼꼼히 체크하면서 투자에 임하셔야만 여러분들의 자산을 지킬 수 있다 말씀드립니다.

 

금일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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