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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증시 브리핑

[증시 브리핑] 12월 01일 주식 모닝 브리핑

by 리뷰하는디노 202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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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브리핑] 12월 01일 주식 모닝 브리핑

 

좋은 아침입니다.

주식 알려주는 남자 주. 알. 남. 디노입니다.

 

이제 사뭇 겨울이 다가온 것 같네요.

겨울비가 내리고 난 뒤 겨울바람과 기온의 차이가 확실히 이제 겨울이라고 말해주었네요.

벌써 한 해의 마지막인 12월 01일 마지막 한 달만 지나면 또다시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시기 전 여러분들께서도 잘 마무리하셔서 뜻깊은 한해, 연말 되셨으면 합니다.

 

자! 그러면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계 증시부터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증시는 오늘도 다시 한번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중국증시는 하락을 하고 있느니, 국내 시장은 미국과는 디커플링, 중국과 커플링이 되어서 진행된다 정도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이슈는 이제 조금씩 사그라지는 것 같네요.

정말 다행스럽고 시장이 다시 한번 강하게 상승을 보여주었으면 하네요.

 

★NFT도 이제는 가상자산?! 발행 방식에 따라 규제받을 수도!

 

최근 주시에서 NFT관련 종목들이 연이어 상승을 보이고 있는데요.

NFT, NFT라고 말은 하지만 정확한 뜻을 알고 저희는 투자를 하고 있을까요?!

 

NFT? [ non-fungible token ]

블록체인 상에서 유통되는 토큰의 한 종류로 각 토큰마다 고유 값을 가지고 있어 다른 토큰으로 대체가 불가능하다고 해서 대체 불가능 토큰이라고 부릅니다.

기존의 1만원짜리 지폐는 가치가 동일하기 때문에 서로 교환할 수 있는 반면

NFT는 각각의 토큰이 모두 다르며 가치도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가격도 다르게 매길 수 있습니다.

 

진위(眞僞)와 소유권 입증이 중요한 그림, 음악, 영상 등의 콘텐츠 분야에 이 기술을 적용시킬 수 있는데,
블록체인 기술로 자산에 일련번호를 부여해 복제, 위변조를 막을 수 있다는 게 NFT만의 장점으로 부각을 받고 있습니다.

디파이와 NFT가 성장할수록 코인의 거래량과 쓰임새도 늘어나는 만큼 암호화폐산업의 ‘파이’를 키우는 데 

기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기 때문에 코인 시장에도 역시 자꾸 NFT가 거론 되는 것이죠.

특히, 세계적으로 거래되는 NFT 자산의 규모는 2년 새 8배 증가하였습니다.

넌펀저블닷컴의 2021년 2월 발행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까지 NFT 시장 규모는

4096만 달러에 그쳤으나, 2020년 3억 3803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최근 고가에 낙찰되는 NFT가 늘어나면서 시장의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2021년 3월 22일 트위터의 공동 창업자 잭 도시가 작성한 ‘최초의 트윗’에 대한 소유권은 NFT 경매를 통해 약 33억 원에 낙찰됐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2분 분량의 음성 게시물을 NFT로 팔겠다고 밝혔다가 경매가가 12억 원까지 치솟자 판매를 철회했다고 하죠.


NFT의 시초는 2017년 출시된 가상의 고양이 육성 게임 '크립토 키티'입니다.

블록체인 스타트업인 대퍼 랩스에서 출시한 게임으로, 온라인에서 저마다 다른 특성을 가진 고양이를 모으고 교배시키는 수집형 게임이다. 각각의 고양이는 NFT화 돼 고유의 일련번호를 부여받고, 유저들은 암호화폐로 고양이를 사고팔 수 있다. 가장 비싸게 거래된 '드래건'이라는 고양이 캐릭터는 600 이더리움(ETH)에 거래됐는데, 현재 시세로 13억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트윗 한 줄 33억 원, NBA 장면이 2억 원…NFT 뭐길래?
증권업계는 NFT를 이용해 다양한 자산을 거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 연구원은 “실물로 수집해야 했던 예술작품을 디지털화된 형태로도 소유할 수 있게 된다”며 “미술관과 화랑이라는 1차 시장에 국한될 필요 없이 디지털 공간으로까지 시장이 넓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로 지난 11일에는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디지털 예술가 ‘비플’의 ‘매일:첫 5000일’이라는 작품이 약 780억 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5000개 이상의 JPEG 그림파일을 모은 디지털 이미지입니다.

원작자의 수익 창출도 더 쉬워집니다.

디지털 작품이 NFT로 거래될 때마다 처음 제작자에게 수수료가 가도록 NFT를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NFT 기술로 확실한 수익 창출 모델을 만든 경우도 있습니다.

 

NBA 경기 장면의 NFT를 파는 ‘NBA 탑샷’은 35만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와 10만 명 이상의 구매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출은 하루 3700만 달러에 달합니다.

크립토 키티로 NFT 시장을 개척했던 대퍼 랩스가 NBA와 손잡고 서비스를 출범시켰고,

미국 프로농구 구단인 댈러스 매버릭스의 구단주 마크 쿠바 안은 US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NFT 시장은 향후 10년 동안 NBA의 3대 수익원이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비판적인 목소리도 있다. 세계적인 경매업체인 크리스티의 전 경매사인 찰스 알솝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을 구매한다는 문화가 말이 되지 않는다”라고 비판 습니다.

블록체인 전문가 데이비드 제라드 역시 NFT 판매자를 ‘사기꾼’이라 칭하며 “아무런 가치가 없으면서도 돈을 받고 팔 수 있는 자산을 발명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해당 내용만 보시더라도 왜 NFT가 유행이 되었는지, 필요한지에 대해서 핵심을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금융당국이 투자성이 있는 대체 불가능 토큰(NFT)에 대해 가상자산으로 볼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명확한 가이드라인은 나오지 않아 업계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지금 시장의 과도기, 기회의 시장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게임을 통해 획득한 아이템도 법에는 가상자산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지만, 

특정 조건을 갖춘 NFT 아이템이라면 가상자산으로 인정될 수도 있다는 것이 법조계 의견이 있습니다.

 

서서히 NFT의 가치가 공식화가 되기 시작 전이라고 할 텐데, 이런 시장에서 저희들은 파동만 잘 탄다면 막대한 부를 가져갈 수 있는 교두보가 될 수 있다는 힌트를 드립니다.

서서히 세계는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나아가야 득이 될지 실이 될지 하루하루 시장을 파악하고 따라가셔야만 커다란 소득 가져갈 수 있다고 말씀드리며 오늘의 브리핑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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